회의에 기획서를 가져간 나. 옆 팀 PM은 실제 돌아가는 서비스를 보여줬다. 의사결정자가 누구 말을 들을지는 뻔하다.
개발자가 '안 됩니다'라고 하면 할 말이 없다. 진짜 안 되는 건지, 귀찮은 건지 판단이 안 된다.
시중 강의는 HOW — 버튼 어디 누르는지를 알려줍니다.
이 강의는 WHAT과 마인드셋 — 1년 먼저 쓴 사람의 구조와 사고방식을 통째로 옮깁니다.
서비스 아키텍처를 이해하고, AI에게 시켜서 동작하는 걸 만든다. 기획서가 아니라 실제 서비스로 의사결정을 이끈다.
프로토타입 하나가 기획서 50장보다 강하다. 비개발자가 직접 만드는 시대. 그 첫 번째 행동.
실제 브랜드 운영사에서 4강 만에 모든 임원이
Claude Code로 성과를 내는 환경을 구성.
코딩 경험 제로에서 시작한 사람들.
외주 한 번 맡기면 500만원. 수정하려면 또 돈.
이 강의 한 번이면 평생 직접 만든다.
어차피 한 번 들으면
왜 진작 안 들었나 싶을 겁니다.
2기 · 50명 한정 · 3/27 마감 · 3일 이내, 2강 이하 시 전액 결제 환불